SANCTUARY / THE INDEX — SELECTED ENTRI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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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오를 줄 알았는데, 세 시간이 지났다
ATH가 전고점을 뚫을 거라고 생각했다. 세 시간 뒤에도 포지션은 그대로였지만 들고 있는 이유는 달라져 있었다. 레버리지, 가격 손절, 시간 기준을 다시 적어본 매매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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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내 물건을 살까 — 『론 아저씨의 선물』을 읽다가
책을 읽다가 네 가지를 적었다. 누가 사는지, 왜 사는지, 무엇을 약속하는지, 그 약속을 지키고도 얼마가 남는지. 익숙한 질문인데 내 일에 대입하니 쉽게 답하기 어려웠다.